TOTAL : 259,138명
Total : 259,138 명
Home > 사주학 > 운명과 사주팔자
[ 운명과 사주팔자 ]
사주 팔자란 무엇인가? 사주와 환경
사주의 작용 왜 탄생의 순간에 운명이 정해지는가?
운명이란? 운명은 변화하는가

四柱八字란 무엇인가?
사주팔자(四柱八字) 란? 네 기둥 여덟 글자라는 뜻이 된다. 사람이 태어난 生年, 生月, 生日, 生時를 가리키는 네 기둥을 사주(四柱)라 하고, 한 기둥 마다 음양오행(陰陽五行)의 부호인 천간(天干)과 지지(地支) 두 글자씩 모두 여덟 글자가 되어 四柱八字라 하는 것이다.

위에 말한 사주팔자(四柱八字)의 의미는 단순한 글자 해석(解析)이라면, 진정한 의미의 사주팔자란 과연 어떤 것인가? 사주팔자가 무엇인지 명확 (明確)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주팔자(四柱八字)가 작성(作成) 되는 이치(理致)를 알아야 한다.

즉, 사주팔자(四柱八字)란 사주(四柱)의 주인공(主人公)이 어머니의 뱃속에서 탯줄을 통하여 영양분을 공급받고 숨을 쉬며 열 달 가까이 잘 지내다가, 이 세상에 처음 나와 탯줄을 자르고 자기 스스로 첫 숨을 들이쉬는 순간, 우주 안에서 나라, 지역, 고장, 등의 충만(充滿)한 음양오행의 기운(氣運) 가운데
어떤 기운을 받아들였는가 하는 것을 음양오행 육십갑자를 통해 나타낸 것 으로서, 인생의 각본(刻本)이나 설계도(設計圖)와 같은 것이다.


한편 사주팔자는 다른 표현으로 풀이하고 정의할 수도 있다.

四柱八字란 조물주(造物主)로부터 받은 자신(自信)의 창조명세서와 같다.

四柱八字란 전생(前生)의 성적표요 현생(現生)의 계획표와 같다.

四柱八字란 인생의 각본(脚本)이요 설계도(設計圖) 와 같다.

四柱八字란 타고난 운기(運氣)의 부호요 일기예보와 같은 것이다.
↑top
四柱와 환경(環境)
수 천년의 역사가 흐르며 많은 학인들에 의해 현재까지 이르는 동안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였으나
운명이라는것은 하나의 시나리오 같은 것만은 결코 아님을 알아야 한다. 드라마도 시청자들의 요청에 의해 수정되는 예가 허다한 것은 인간은 혼자 삶하는 것이 아니고 더불어 공생하게 되며 영향력이라는 제2의 환경적지배가 있기 때문에 무엇을 규정하고 결정하는 것은 인간의 편의성을 위한 제1의 방정식이므로 그것이 어느 다른 시각적으로 보일 때는 그 영향에 따라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우리 인간이 사주팔자에 타고난 그 천기의 명을 수행 하지만 자신의 노력과 환경의 지배 등을 이용하여 발전을 도모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주에서 지배하는 음양오행의 변화와 조화의 이치를 모르고서 그 자기의 한계인 천명의 기를 어떻게 避凶取吉하며 응용하겠는가?

그것을 정확히 알기 위해 많은 역학자들은 과학적인 연구를 하는 것이고 그 연구한 과정만큼 우리 인간의 生活煥境에 밝은 지침을 안내하고 方向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므로 四柱 命理學은 그 무엇보다 현실적인 統計學門이며 운명을 스스로 應用할 수 있는 지혜의 근본적 철학의 요소라 할 수 있는 것이다.
↑top
四柱의 작용(作用)
"사주팔자가 세다"라는 말을 종종 들을수 있는데 그말은 運命的으로 태어난 사주에 음양오행의 속성이 한쪽으로 偏重된 것을 말한다. 그러니 그 주인공은 어느 한쪽의 일이 强해서 또다른 한쪽이 被害가 되니 中和를 못 얻음으로 인한 정신적, 건강적, 물질적으로 타박을 하게 되는 것인데 그 되어 해진 사주팔자의 음양오행의 기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를 판단 , 분석하고 넘치는 것은 制하고 부족한 것은 부법하는 노력과 한경응용을 한다면 좀더 나은 삶을 구하게 되는 그 사람의 사주를 보면 튼튼한 기반위에 알맞은 집을 지었는가 아님 기둥에 비해서 너무 무거운 지붕을 올렸는가를 알수가 있는데 만일 그렇다면 기둥을 더 세워 보충 하든가 아님 조건상 지붕을 가볍게 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것을
판별하여 선천운(四柱八字)와 후천운(환경의 應用과 努力,姓名, 人間關係)등의 조율과 조합, 그성의 통한 明이 四柱의 운명적 作用이라고 볼수 있다.
↑top
왜 탄생의 순간에 운명이 정해지는가?
생명의 탄생에 대한 신비(神秘)는 누구도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다. 최근에 는 유전자 조작에 의한 복제 동물이 탄생하고, 복제 인간론까지 들먹이는 시대가 되었지만, 필자의 생각으로는 인간의 탄생에 대해서만큼은 현대과학이나 의학이라도 쉽게 결론 내리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 이유중의 하나는 아직 과학이나 의학이 '마음의 존재와 영혼의 신비'를 명확하게 밝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입태(入胎)한 순간부터 탄생의 시점까지 엄마의 태교(胎敎)가 성장과정과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므로 부모의 정성과 태교의 중요성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지만 태아(胎兒)가 산모의 뱃속에서 자라고 있을 때는 부모의 유전자를 받은 오장육부(五臟六腑)와 혼백(魂魄)은 정해지고 성장하나, 사람에게서 가장 중요한 영(靈)은 이 세상에 나와 첫 숨을 쉬는 순간 새롭게 들어와 혼백(魂魄) 즉 육(肉)과 결합함으로서 완전한 생명체인 영육(靈肉)이 탄생하는 것이므로, 사주팔자가 탄생의 시점을 중요시 여기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자연의 섭리에 비유하여 설명하면, 모든 종자(種子)들도 이미 완성체를 이룬 존재(存在)이나 땅에 뿌려지지 않고 보관되어 있을 때는 스스로 싹을 틔우거나 새로운 생명체(生命體)를 만들어 키우지 못하지만, 땅에 뿌려지는 순간부터는 홀로 싹을 틔우고 성장하며, 자기 스스로 모든 기후조건과 주변의 환경에 적응(適應)하며 꽃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것과 같이,사람도 모체(母體) 뱃속에 있을 때에는 태아 스스로 먹고 자고 배설하는 사고(思考)와 의식(意識)이 없으나, 탄생(誕生)한 순간부터는 먹고 자고 울고 웃는 일에서부터 완성(完成)된 인격체로 독립된 일생(一生)을 자기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의식과 사고가 점차 성장(成長)하고 발전(發展)하는 것이다.

이 것은 사주에서 탄생(誕生) 의 순간을 운명의 중심축(中心軸)으로 삼는 중요(重要)한 이유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top
운명이란?
운명(運命)의 국어사전적 의미는 운수(運數)와 명수(命數)로 나와 있다.

사람의 몸을 둘러싸고 닥치는 선악(善惡)과 길흉(吉凶)의 사정을 말하는데, 일체의 모든 일은 미리 결정돼 있어 될 대로 되는 것이며, 초인간적인 위력에 지배당하고 있어 인간의 노력으로는 변경(變更)
할 수 없는 사상이 운명론이라 설명하고 있다.

그럼 명리학(命理學)에서의 운명의 의미는 어떠한가?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命)가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후천적으로 돌아오는 시간(運)과 만날 때 어떠한 조화를 이루며, 그로 인한 길흉화복(吉凶禍福)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예견(豫見)하고 추명(推命)하는 것으로서, 자신의 타고난 그릇에 해당하는 사주를 명(命) 이라 한다면, 명이 처한 환경(環境)
과 활동상태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운(運)이다.

그러므로 이처럼 사주(四柱)와 운(運)은 나누려야 나눌 수 없는 불가분(不可分)의 관계로서 운(運)과 사주(命)를 합해서 말 그대로 '운명(運命)'이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주를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운은 그 차(車)가 앞으로 운행해야 할 길, 즉 도로(道路) 상태와 같다고 할 수 있으며, 사주(四柱)로 수목(樹木) 의 종류를 알 수 있는 것이라면, 운(運)으로는 그 나무에 꽃이 피는 때와 열매 맺는 시기를 아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아무리 성능이 우수하고 외관이 멋있는 고급 차종일지라도 목적지까지의 도로상태가 험준하고 좁은 비포장 산악도로라면, 안전운행은 고사하고 도중에 고장이나 사고로 인해 고통을 당하거나 많은 고생을 하다가 멈춰 서게 되지만, 비록 차의 성능은 떨어지고 오래되어 낡았을 지라 도
평탄하고 안전하고 넓은 포장도로를 운행한다면 이 기간을 큰일 없이 지낼 수 있는 것이다.

이 말은 사주팔자의 그릇이 크다 하여도 운의 흐름에 따라 불운(不運)을 만나면 정체(停滯)와 좌절(挫折)의 연속되고, 비록 사주팔자가 조금은 부실 (不實)하여도 운이 길하면 어느 정도 안정된 발전을
하게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사주가 중화(中和)를 이루고 튼튼하게 잘 짜여져 있으면 어지간한 나쁜 운(運)이 오더라도
큰 재액(災厄)을 당하지 않고 무난하게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반대로 사주가 편중(偏重)되어 있거나 중화(中和)를 이루지 못하면 좋은 운이 오더라도 크게 발복(發福)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top
운명은 변화 하는가?
과연 운명(運命)은 바꿀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타고난 팔자대로 거역할 수 없이 천(賤)하면 천한 대로, 부자(富者)는 타고나서부터 부자로
살아가고 마는 것인가? 의문점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 분명 이 필자(筆者)는 대세를 거역할 수는 없다고 본다. 그러나 후천적 노력이 더 소중하고 운명(運命)의 흐름을 가치 있게 존재(存在)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이 역학(易學)의 학문을 통하여 알 수 있었다.

수없이 변화되는 사회 속에서 변화(變化)의 運(오행의 氣)를 예측하고 응용(應用)하여 자신의 運
(사주)을 대입하여 그 성공과 실패의 확률을 가늠하여 투자, 창업, 등등의 새로운 사회성(社會性)의 변화를 도모한다면 그 성패(成敗)의 확률이 상당히 적중한다는 것이다.

사주(四柱)란? 그 속에서 음양오행(陰陽五行) 이 지배하고있지만 우리 인간(人間) 이 지배(地排) 받아야 되는 것이 아니고 그 사주라는 환경(環境)을 변화되는 삶에 응용(應用) 하여 행복(幸福)과 권리(權利), 평화(平和), 평등(平等), 성공(成功)을 이끌어 가는 고품격 의 영향매체인 것으로 과학적(科學的)이고 학문적(學問的) 인 시각(視覺)에서 활용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사주학, 명리학, 역학 으로 표현하는 이 학문을 진정으로 연구(硏究)하여 이해(理解)한다면 그는 새시대의 주인공(主人公)으로서 변화되는 삶의 가치(價値)와 질(質)을 향상(向上)시킬 수 있는
능력(能力) 과 지혜(智慧)가 겸비(兼備)된 새로운 자신(自信)을 발견(發見)하게 될 것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