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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명 요약내용
세상의 두얼굴, 꽃과 곰팡이
인간은 언제나 두 가지 생각이 공존하고 있다. 그것을 양면성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이성과 감성의 대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렇기에 인간은 생각하고, 올바른 대척점을 찾기 위해 철학을 공부한다. 비단 인간의 성질만이 두 가지가 아니다. 음과 양, 흑과 백, 물과 불 등 우주 만물의 모든 현상이 둘로 나누어져 있다. 그 두 가지가 갖고 있는 균형이 세상을 실체하게 하기 때문이다.
양면성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것이 인간이 풀어내야 하는 가장 큰 숙제이다
자평만세력
이 책 〈자평만세력〉은 누구나 한눈에 보기 쉽도록 획기적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양력 줄과 음력, 절입(節立)일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착오가 없도록 하였다. 또한 절입(節立)에 맞추어 전(前) 월건(月建)을 표기함으로써, 월건(月建)을 설정하는 데 자주 착오를 일으켰던 절기의 전후(前後) 관계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 〈자평만세력〉은 1901년부터 2050년까지 150년간의 만세력을 수록하였고, 궁극적으로 천문대에서 발표한 정확한 자료
당신의 정원(시집)
‘그리움’이라는 재료를 통하여 인간의 철학적 심연을 탐색하고 자연과 사랑의 본질적 관계를 지극히 맑고 순수하게 통합해 내는 시를 쓰는 김기승 시인의 시집이다. 정원에 다양한 꽃과 나무, 풀들이 있듯이 이 한 권의 시집에도 다양한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사용한 시들은 결국 ‘사랑’이라는 하나의 방향을 따르고 있다. 지금 사랑을 하고 있든, 하지 않고 있든 사랑의 경험이 있는 모든 이들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집을 통해 당

격국용신정해
격국용신 이론은 사주체의 탄생 계절을 뜻하는 월령에서 투출된 강한 기운을 찾고 일간과의 관계성을 묘사해 놓은 십성으로 격국의 명칭을 정한 다음에 그 격국에 필요한 용신을 찾아가는 과정이자 결과를 말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월령에서 비롯된 조후와 일간에서 비롯된 억부의 원리가 함께 녹아있는 것이 격국용신이다. 사실 실제 간명에서 격국용신과 조후용신 그리고 억부용신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어떤 경우에는 전혀 그 교집합을 찾지 못하는 경
직업정보가이드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진로상담의 경쟁력
인간의 행복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많지만 그중에 으뜸이 바로 직업이다. 직업은 개인은 물론 가족의 삶에 원천이 되는 경제를 담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능률적이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야 말로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로를 잘 선택할 수 있는가?
무엇보다 개인의 타고난 재능을 잘 살려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재능을 발현할 수 있는 진로를 선택하여 전문성을 갖춘
목련화에게(시집)
청초한 풀잎이 그리움을 머금은 듯
우수수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빛처럼
바다에서, 산에서, 나무에서, 꽃에서
우리 인생은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이 세상 어디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기만의 목련화를 만날 때 추억하게 되는
마음들을 담아놓고 싶었습니다.

인생 여정의 길은 아름다운 모습도,
가진 능력도, 마음도 모두 변하기에
자신에게 다가오는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더 넓은 뜰의 인생을

명리학정론(상,하)
이 책 〈명리학정론〉은 저자가 그동안 명리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고전을 참고하고 현대 사주의 예까지 들어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십수년 전에 창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명리학정론〉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나, 더 이해하기 쉽고 실용성 높은 기초교재가 될 수 있도록 군더더기는 빼고 부족한 것은 더 채워 〈원리편〉과 〈실용편〉으로 나누어 다산글방에서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다.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더 기프트]
당신이 이런 상황이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있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의 내용은 어쩌면 당신에게 불쾌한, 아니 그보다는 위험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미리 알려두는 것이 좋겠다. 세상의 잣대는 정형화 된 삶을 원하고 대부분은 그에 수긍하며 살아가지만, 때로는 그런 삶에 적응하지 못하고 괴로워하고, 얼핏 잘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행복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는 것 역시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그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 자
명리학사
명리학이 인류 5천 년 역사 내내 소멸되지 않고 명맥을 유지하여 내려오고 발전되어 왔음에도 그것이 단지 인본주의 역사관과 대치된다고 하여 그 존재를 기록조차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 앞으로 인류가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할 과학기술과 지구에서의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희망한다는 목표를 위해서는 명리의 역사는 기록으로 남아야 하고 그 일은 21세기를 살아가는 명리학자들의 소명이다.
명리는 천지가 창조되는 순간 나타난 음양의 구분과 오행의
십성의 기질과 사회성
사주명리 운용은 십성의 기질과 작용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목적은 사주명리의 운용은 십성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이라는 기본원리가 사주구조 내에서는 십성으로 환산되어 각각 명칭되므로 결과적으로 십성의 기질과 작용력을 다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초복잡성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원하는 심층적 힐링 상담요구에 해답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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